beginner · 무료인터랙티브 레슨
존댓말 ↔ 반말
Try it freeTake the 1-question 존댓말 ↔ 반말 testChoose the right form, then read the explanation for each answer.Open →설명
처음 만난 사람, 가게, 교실, 직장에서는 존댓말(요/습니다 체)이 기본입니다. 반말은 친해진 뒤, 상대가 먼저 제안할 때 안전하게 전환합니다.
나이·지위가 위인 사람에게 먼저 반말하면 무례할 수 있습니다. “말 놓을까요?”처럼 동의가 있는 전환이 자연스럽습니다.
한 대화 안에서 반말과 존댓말을 섞지 마세요. 레벨을 고르면 문장 전체를 맞추세요.
연습: 같은 요청을 주세요 버전과 줘 버전으로 각각 말하고, 상황을 적어 두세요.
복습 팁: 드라마에서 누가 먼저 반말 하는지 관찰하세요. Chamelingo 역할극에서 정중 레벨을 고정해 연습하세요.
예문
말 놓으셔도 돼요.
You can speak casually. (if appropriate)
허락
물 주세요.
Water, please. (polite)
존댓말
물 줘.
Gimme water. (casual)
반말
흔한 실수
- 처음 보는 사람에게 반말부터 하지 마세요.
- 한 문장만 반말, 다음 문장 존댓말로 흔들리지 마세요.
연습 방법
- 기본은 존댓말, 반말은 관계 확인 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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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문제 중 1번
처음 가는 식당에서 직원에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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